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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망가진 SON은 이제 한 명도 못 제쳐" 충격 혹평...오하라, "주장 당장 반난해" 맹비난 후 한국 팬들까지 저격 "24시간 폭주하고 있어"
  • 조회:35 | 2025-02-20 12:2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