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비 온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.
정보찾기     l     회원가입

“류현진-김광현 아직 따라가기 힘들지만…” 차세대 좌완 에이스 꿈꾸는 신인왕, 토미 존 수술→복귀전 초구 155km 목표
  • 조회:23 | 2025-01-28 02:0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