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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 ‘승격’ 이루고 서울 이랜드서 또 ‘도전’ 택한 골키퍼 민성준 “선택에 후회 없어, 우승·2연속 베스트11 동기부여”[SS인터뷰]
  • 조회:9 | 2026-02-02 03:0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