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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4㎞ 1R 신인에 '웰컴 투 KBO포' 작렬. "김영우 직구가 좋다고 해서 직구만 노렸다." 보상선수 와도 타격은 역시[오키나와 코멘트]
  • 조회:34 | 2025-03-02 22:0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