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비 온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.
정보찾기     l     회원가입

“타격은 이미 나를 넘어섰다”…데뷔 첫 골든글러브 수상 기쁨에도 ‘후배’ 박성한 먼저 챙긴 KIA 박찬호 [MK인터뷰]
  • 조회:28 | 2024-12-14 10: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