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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내 공은 눈감고도 친다고..." 염갈량이 직접 키우는 155km 강속구 유망주. 상대하고픈 타자는 7억 예비FA도, 5억 MVP가 아니네[SC 인터뷰]
  • 조회:23 | 2025-01-30 23:5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