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비 온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.
정보찾기     l     회원가입

모두가 칭찬한 제2의 이정후는 '고교 5할 타율'에도 만족을 모른다 "이영민 타격상 받은 사람은 달라야죠" [도곡동 현장]
  • 조회:24 | 2025-02-05 21:5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