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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제발 타구가 와라 빌었죠” 김혜성의 미소, 156km 강속구를 첫 안타→프로 첫 중견수 “운좋게 타구 판단 잘 됐다” [현장 인터뷰]
  • 조회:38 | 2025-02-24 17:13